올바른 길을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나라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습니다. 과연 누가 이 자유민주주의국가를 지키겠습니까. 비판을 위한 비판을 하는 자, 정치목적을 위해 어리석은 대중을 이용하는 자, 인터넷에서 여론을 조작하는 북한놈들 및 남한의 친북주의자, 어리석게 달콤한 꾀임에 넘어가 부하뇌동하는 자 등 이런 자들이 우리 사회를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자유를 빼앗길 때 후회하면 늦습니다. 언론에서 말하는 진보가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사회가 어느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요. 지금 우리 사회를 보면 너무 답답합니다. 해군기지가 강정마을이 아니면 제주 어디에 세워져야 하는지 대안을 내놓고 반대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아니면 해군기지가 필요없다는 논리가 있어야 되는 것 아닙니까. 자연유산이고.. 하나밖에 없은 자연 등등 외치면서 반대하면... 그러면 보존되지 않아도 될 자연은 여러분 주위에 있습니까? 세종시, 참여정부에서 추진한 혁신도시, 여러분이 거주하는 집, 이용하는 사회간접시설 모두가 보존되어야 할 자연이었습니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3:08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5:59 site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