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지금까지 하나님은 가난한 자들의 곁에서 그들과 함께하시는 분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오늘로 생각을 다시해야겠군요. 서경석 목사님이 강정마을에 가신 목적을 알게되고 정말 소름이 끼쳤습니다.
강정마을의 주민들의 삶과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하는 제주해군기지 찬성집회를 열수 있습니까?
구럼비 주변에 서식하는 작고 작은 생물들을 파괴하고 그들의 삶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삶을 파괴한 죄를 어떻게 다 지우려합니까.
모든 종교에는 과거 글을 읽지 못하는 서민들이 나쁜짓을 저지르지 못하게 하기 위해 악행을 저지르면 지옥에 간다고 하지 않습니까.
서경석 목사님의 기독교에서는 지옥도 없나보죠?
강정해군기지 찬성집회를 한 서경석 목사님. 정말 선진화 된 시민은 약자를 짓밟고 부를 착취하려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회에서 통용되는 선진화란게 타인의 고통을 기반으로 이뤄지는 것이라면
그딴 선진화 개나줘버리라고 하겠습니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3:08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5:59 site에서 복사 됨]
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주소: 서울 마포구 토정로319, 3층
EL: 02-2275-0476, FAX: 02-2268-8217, E-mail: sksgo7788@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