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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02 06:38
   개념없는 좌파들에게 반기를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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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신재은
    조회 : 5,889  


저는 절대 우파나 좌파에 어디에 속한 사람이 아니며
그저 서경석 목사님의 지지자로서, 신실한 기독교인이랍니다..
하나님의 메시지를 토대로서, 여러 문제들에 대한
저의 견해를 밝히고자 요로케 씁니다..

 
저는 서울 모 하위권 대학을 졸업하였습니다..
(삼수하여 99학번) 제가 대학교를 다닐 시,
저의 학교등록금은 한학기 문과 200만원대였지요..
그런데 저의 꿈의 대학이던 연세대나 이화여대는
300만원대..(더불어 전문대학은 100만원대)
그런데 학생들이 자꾸만 등록금을 대폭 낮추라며
시위를 벌였습니다..그 때 저는 내가 다니는 학교가
연세대나 이화여대에 비하여 교육의 질이 떨어져
등록금이 낮나 싶기도 했었는데...등록금이 더 낮아지면
취업할 시..기업에서 우리 학교를 더 우습게 볼까봐
걱정부터 들었습니다..ㅠ.ㅠ;;
(그들은 학교의 이미지는 생각 안했을까요?
돈보다 중요한 것은 명예이거늘...)

 
서경석 목사님도 국립대학교 서울대를
졸업하시었고, 그 시절 두 아들을 서울대 공대와
유치원에 보낸 우리 할머니께서는 그 시절
서울대 등록금이 유치원 등록금보다 저렴했다며
그 시절을 추억하셨답니다..그리하여,
서경석 목사님은 대학 등록금이 비싸다는 생각을
하지만 마음으로는 와닿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ㅠ.ㅠ;; 신학교는 원래 등록금이 안비쌉니다..
(하나님 메시지)

 
서 목사님과 반대입장인 이화여대를 졸업하신
여배우인 김여진 님은 등록금이 너무 비쌌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반값등록금" 행렬에 동참하셨고
진심이라 합니다..그러나, 아버지가 대통령이라
등록금에 그닥 관심이 없던 서강대를 졸업한
박근혜는 말 그대로 포퓰리즘..대선선거를 앞두고
좌파..진보주의자들의 표를 얻고자 국민 세금이나
더 거두면 되지 모..그러는 몹쓸 심보로
반값등록금을 공약에 걸었다고 한답니다..
(그런 사람이니 누가 되든 박근혜만은 뽑지맙시다)
 

또한 서경석 목사님의 용산참사 이야기...
용산참사 시..재개발을 하게 되었다며 시위를 벌여
사람이 죽어나가는 참사가 났고 용산참사라 하죠..
근데 서 목사님이 이에 반기를 드셨고!
1년 후..서 목사님이 자신의 교회가 재개발을
하게되었다며 어디가서 드러누워 시위를 벌였다고
합니다..그 걸 가지고 웃기다고 조롱하는
네티즌들에게 고하고자 합니다..

 
용산참사 시..재개발을 반대하는 세력들은
집이나 상가가 헐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집을 이사하는 것과 교회를 이사해야하는 것이
똑같은 경우입니까? 서경석 목사님네 집이
재개발에 들어갔다면 서 목사님은 아무리
보상금을 못받아도 침묵하셨을겁니다..
그러나, 자신을 믿고 교회를 섬겨주는
조선족교회의 성도들을 생각하면
애국심 투철한 서 목사님도 나라를 한번쯤은
배신할 수 있는 것 아닌가요?

 
또한 제주도 해군기지를 반대하는 이들도
무조건 내 개인의 생각 안해준다고 반대하는 것
아닌가요? 런던올림픽 보고 한국팀 응원만 말고
애국심 좀 가져봅시다.. 왜 나라가 하는 일에
사사건건 반기를 듭니까? 나는 권력이 없다는
피해의식이라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부당한 일에는 반기를 드는 것이 옳죠!)
 

그리고, 국민일보 노조와 MBC노조!
사장을 몰아내라며 니 맘대로 한다며
노조파업을 주구장창 벌이며 생활비를 벌기위해
사원들이 알바를 하는 동정심 작전으로
나아가던데 예를 들어 국민일보는
조용기 목사님이 세우신 기독교신문입니다..
일단, 창업자를 존중해주어야 합니다..
그 것이 창업자에 대한 예의이고
내가 일하는 회사에 대한 도리입니다..

 
그리고 그 사장들이 강자로 보여
사악하게만 보는 사람들..약자는 무조건 착하고
강자는 무조건 못됐다는 그런 편견 버렸으면
합니다..못된 약자도 있고 착한 강자도
있기 마련이랍니다..니 일자리 뺏겠다며
사람들이 시위 벌이고 있다 생각해보세요..
얼마나 불쾌하고 서럽나요? (국민일보 사장,
MBC사장 그런 죄 안지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비판을 할 적에 사람 마음
생각해보세요..그 때 그 사람이 어땠을까..
역지사지로 생각들 해보세요..
무조건 잘못했다 싶으면 이때다 싶어
조롱이나 하는 그런 못된 심보는 버렸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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