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서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예수님이 하신일을 믿고 신안 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가족은 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고 아들 둘에 아내가 있고 직업은 고기 유통을 하는 자영업자 입니다.
얼마전 목사님의 칼럼을 보고 이땅에 종북 주의자들과 공산주의자들이 활개 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의 글을 읽기 전에는 심각 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제는 확실히 알았습니다. 그래서 나도 국민이 한사람으로 뭔가를 뭔가를 해야 겠다고 생각 했습니다. 얼마전 제주 강정에서 길에 드러 누우신 목사님을 보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 일이 지금은 없지만 때가 되면 동참 하기 위해 우선 사이트에 가입 합니다. 생각 같아서는 직접 찾아 뵙고 싶지만 시간이 여의치 않아 글로 인사 드립니다.
(가끔 메일로 인사 드리고 싶은데 가능하면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4:02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5:59 site에서 복사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