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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3-15 12:36
   돈을 사랑하시는 목사님...참 참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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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빠른길
    조회 : 4,685  


이글을 쓰는 나는 속이 매어집니다.
사회 참여하여 옳은 일을 하신다는 목사님의 동영상을 보고 예수님의 안목에서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보수의 단점은, 보수적 성향을 보이지 않는 개인이나 단체를 무조건
친북 단체롤 보는 옹졸한 자세입니다.
거짓말에다가 사기치는 이명박 대통령은 장로라는 이유만으로
교회와 목사님들의 축복을 받아야 한다면...예수님은 뭐라고 하실지...
잘못된 행위에 솔직하게 사과하는 대통령이라면 용서가 될텐데...

목사님의 감정적인 흥분이나 메시지의 내용에 분노도 느낍니다.
과연 목사님은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하나님의 종이 맞나요?

솔직히 삯군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제주도 관련해서도...제주도에 방문하자면서 허위 광고로 제품을 팔려고 했고...
복음과 사랑과 섬김에 종이 되어야 할 목사님이 정치 노선에서
제대로 사건과 상황을 판단도 하지 못하고...

솔직히 목사로서 목사님을 볼 때에...임종시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후회와 후회밖에 없을 것입니다.

지금 이 나라의 교회와 목사님들(전부는 아닙니다)의 좁고 옹졸한
가치관과 정치관을 보면서...속이 터집니다.

제주도 도민들이나 소위 진보진영의 사람들(민노당 극소구는 제외)은
김정은의 지시를 받는 친북 스파이도 아니고,무관한 자들입니다.
사람을 사랑하고, 자연을 사랑하면서,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목사님의 행동으로, 앞으로 은혜의 자리로 나아와야할 잠재적 성도들의
전도 길을 막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시야에서 한번 보시길...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4:02 자유게시판에서 복사 됨]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5-21 11:25:59 site에서 복사 됨]



빠른길 12-03-15 12:39
 
한국교회의 한계는, 목사님의 말이라면 무조건 아멘~해야만 복이 된다고 믿는, 비성경적인것을 가르쳐도 구분하지못하는 성도들의 낮은 수준입니다.
     
고석주 12-03-19 10:41
 
사람이 색안경을 쓰면 모든 것이 검게 보인다 했습니다. 세계경제가 불황이니 모든 것이 검게 보이는 것을 뭐라 하겠습니까마는 본인 스스로가 객관적인 시선을 가진 듯이 이야기하는 것은 교만인 같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OECD국가중 가장 빠르게 졸업하고 대부분의 나라가 1%의 성장률을 보이는 현시점에서 세계적 경제호황이었던 노무현 정부때와 거의 비슷한 3.7%의 성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요?
뇌송송 구멍탁 쇠고기 파동이 이명박정부의 잘못인가요?
아니면 스웨덴 군사전문가 들이 보증을 선 천안함 어뢰침몰 사건도 이명박정부의 탓인가요?
이어도를 자기네 나라 땅이라고 우기고 순시선까지 순찰하는 중국의 현 태도를 그대로 두는 것이 옳은가요?
노무현 시절 시작한 한미FTA를 정권이 바뀌었다고 악받쳐 반대하는 현재의 모습이 옳은가요?
(물론 한미 FTA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19세기초 개항이 하나의 도전이었듯이 우리가 반드시 감당해야할 도전인것은 틀림없습니다. 우리는 그 도전을 회피한 죄로 일본의 식민지로 전락했습니다.)
그 외에도 많습니다만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런 위의 것으로 보건데 그런 반대를 하는 사람들은 결국 사악한 북한정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그런 사람들 종북좌파라 부르지 않을 이유가 있습니까?
실질적으로 국가에 해를 주면서 말로는 나는 국가에 애국하는 사람이요 하면 그말이 맞습니까?
군중이 하면 모든 것이 선하고 지적인 것입니까? 제가 보건데  그들은 자신들이 무엇을 하는지 모른 사람들입니다. 아니면 쉽게 물들어진 사람들입니다. 집근처에서 밟아 죽이는 두꺼비가 꼭 개발 때가 되면 귀한 몸이 됩니다. 이런 것을 볼때마다 저는 사람들의 위선이 느껴집니다.
예수님도 군중의 손에 못밖혀 죽으셨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이익과 교만을 나약한 백성이란 이름 속에 숨기는 지혜를 가졌습니다. 바로 피해의식이죠. 그러나 그런 피해의식은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 뿐입니다.
빠른 길님이야 말로 하느님을 두려워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고규환 12-03-17 23:09
 
이런 사람이 한국 기독교 사회에 목사라는 이름으로 있다는 게 암울한 현실
박진호 12-03-21 16:05
 
서목사님
MSM 먹으면 암도 치료 된다고 하시던데
2기에서 3기 진행 중인 골수암도 효과가 있나요
연락주세요
rrr 12-03-21 17:43
 
제주 해군 기지는 처음부터 정해진 것이고, 좌.우 싸움은 부수적인 효과. /양 쪽 모두를 찍 소리 하나 없게 할 수 도 있다
지나가는이 12-03-21 18:51
 
제주 해군 기지의 문제는 제주도 전체 국민과 합의 되지 않는 상태에 몇몇 사람들의 찬성을 통해서 날치기로 승인을 얻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서경석목사는 사람이 우선인지 아님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인지가 궁금하네요 또한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어찌 좌파네 우파네 운운하는지 참으로 암담합니다. 목사라는 본분을 망각한체로 말입니다. 힘들어 하고 있는 제주 시민들의 영혼을 보듬어 주고 감싸 줘야 하는데 반대하는 주민들을 좌파로 매도 하는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말을 할려고 하는지 이러한 목사는 하나님이 과연 용서를 하실까요? 하나님의 마음은 사랑인데 조목사는 사랑이라는 것인 전혀 없고 또한 하나님의 마음을 대변을 하셔야 할 목사 직분도 망각을 하고 있지 않나 이러한 조목사는 하나님이 용서는 못하죠 바로 지옥이죠 지옥의 뜨꺼운 불구덩이에서 고통 받아 마땅하죠 조목사는 하나님 앞에서 엎드려 자신의 죄를 용서을 빌어야 될 것입니다. 또한 자신 때문이 교회 성도 또한 지옥을 이끌고 가고 있지 않나 생각을 하셔야 될 것입니다. 양이 많으면 많을 수록 온몸에 식을 땀이 흘려야 될 것이고 무서운신 하나님 앞에서 두렴과 떨림으로 목회 활동을 해야 되고 지옥이라고 목사라고 예외는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온전한 뜻을 알고 전하시기 바랍니다. 그렇치 못한다면  목사직을 관두던지요......삯꾼의 목자가 되지 마시기 바랍니다.
12-03-22 03:24
 
해군기지보다 더 크고 중요한 일도, 아무런론 논란 없이 어느 쪽도 어느 한 사람도 반대 없이, 어느 신문도 어떤국회의원도 반대 없이 진행 됩니다. 근데, 왜 해군 기지는 이렇게 논란이 많을까요. 이런 논란 갈등 충돌은 부수적인 이익입니다. 아니, 한국인의 이간 차단 출돌 내란이 主고 해군기지는 附부수적인 것이죠. 이쪽 저쪽 모두 하나의 돈이자 사기 건달들....
성도 12-03-24 12:55
 
돈을 사랑했다면 처음부터 돈되는 길로만 가지 이 길에서 이렇게 고생하겠나.
누가 정말 좁고 옹졸한 것인지는 두고보면 알 일이다.
     
넌 바보야 12-04-07 11:54
 
넌 진짜 바보같구나. 그 길에서 고생해? 개지랄 하고 있네. 그거 다 위장이야 임마.
니 눈에는 그게 십자가를 진 것처럼 보이겠구나. 경석 그리스도를 뒤질때까지 쫓아가거라.
네게는 축복이겠다야~
성도 12-04-17 03:23
 
너가 틀렸어. 십자가를 진다는 표현을 아는 것 보니 교인이냐? 교인이 이런 쌍욕도 하나? 회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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