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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3-16 16:30
   다윗 KO선교전법 - 풍선(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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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이민복
    조회 : 3,414  


먼저 글들은 영적전쟁을 의미한 것이니 세상 전쟁으로 오해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동상을 까고나 누구를 죽이라는 것이 아니라
눈과 귀를 가리운 북한사람들에게 풍선을 통해
보고 들을 권리를 주는 평화스러운 성경적 인권운동으로 이해하시면 합니다.
인도주의적인 것이 식량과 비료 지원 만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선교적 관점에서 우상화를 해소시키는 것은-
비교전도법과 결과론적 전도법으로 풍선전도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비교전도법

북한사람은 예수는 몰라도 수령에 대해서는 죽었다 깨나도 잘 압니다. 
그만큼 태여나서 죽을 때까지 세뇌교육과 선전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수령우상에 예수를 비교하는 것입니다.
실례로 수령 탄생일을  태양절, 세계적 명절인양 선전합니다.
그런데 어느나라에서 그 명절을 쇱니까?!
그러나 크리스마스(성탄절)는 전세계가  기념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또 수령탄생일을 기점으로 주체년이라는 역서를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세계적 역서는 양력으로서 예수탄생년을 기점으로 한다고 알려줍니다.
그러면 저절로 수령우상보다 하나님 아들 예수가 얼마나 위대한 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결과론적 전도법

눈에 보이지 않으면 믿지않는 그들에게  결과론적 전도법은 매우 위력합니다.

성경은 세계적 책, 가장 많이 보고 팔리는 책이라면 깜짝 놀라 보고 싶어합니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은 기독교 국가다.
그런데 왜 기독교를 없앴던 공산국가들은 다 망했는가?!
기독교가 가장 번성한 남한과 철저히 없앤 북한의 현 실정의 결과도 좋은 실례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담아 풍선에 보내면 정말로 북한에 직접 전도한 것입니다.
여기에 비닐장갑이나 스타킹, 영양제 등을 보내면 직접구제가 되고요.
라디오를 보내면 더욱 좋구요.
소련은 라디오때문에 무너졌다고 소련 전문가는 결론합니다.
살상무기가 아닌 평화스러운 풍선은 그 만큼 성경적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1:26:55 letter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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