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역시 여기 저기서 김선생님 글 잘 읽습니다. 선생 같으신 분들이 항상 계셔야 통일이 앞당겨 지겠는데...
좀 사시다 보면 힘드실 때 있습니다. 그 때 이겨내셔야 할 것입니다. 그때 저의 작은 위로가 힘이 보태졌으면 합니다. - 선생같으신 분이 교육과 선전에 나서야 합니다. 시간이 걸려도 이 길이 빠른 길입니다. 근데 힘드셔요. 외롭기도 하구요. 그래도 독립운동가처럼 나서주세요. 정 굶게되시면 저와 함께해도 되구요. 초막은 있으니까요.
통일선교학교는 한기총에서 운영하는 북한학교입니다. 그 남아 없는 것 보다는 있는 것이 감사하지요. 단 교수진이 너무 한국사람 천지가 되서-
건의를 해도 그렇게 해야 유지되나 봐요. 그런 의견주는 나는 얼씬하기 어렵구요. 이런 실정을 잘 아는 뜻이 통하는 선교단체에서 미국에 강의 요청으로 다니구 있지만. 아무토록 우리가 나서야 할 것 같습니다. 이미 하고 계시는 일들 잘 하시면서 한편 이러한 논재로 의견나누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 한기총에도 서경석목사를 비롯한 신선한 분들이 새로 포진되여 전망은 보입니다. 그럼에도 북한문제는 우리가 주인이라는 자각하에 비판하지 말고 우리가 해야 한다고 봅니다.
새해에도 강건하시기를 기원드리며-
김태산 wrote.. : 글 잘읽었습니다. : : 그런데 북한학교와 통일선교 대학이라는건 어떤취지로? 어떻게? 누구를 대상으로? 누구들이? 어느지역에서 하는교육입니까? : : 시대에 뒤떨어진 이사람은 처음 듣는 소리이고 반갑기도 하고 너무도 궁금합니다. : : 남한사람들이 북한 교육을 탈북자들에게 시킨다? : 정말로 한번 강의를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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