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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8-18 01:23
   탈북인으로서 요덕스토리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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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리중건
    조회 : 12,996  


죽기보다 더 힘든 것은 굶주림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주 음악에는
일용할 양식을 주시지 않으셔도
즉결처형만은 면하게 해달라고 합니다.

지옥같은 요덕수용소에서
총에 맞아 어린이가 죽었을 때
초불과 함께 부활하는 장면이 있습니다.
-
북한은 수용소만이 아니라 나라 전체가 수용소입니다
그속에 촛불이 되고 부활의 희망이 바로
풍선으로 통한 복음전도지라고 믿습니다.

그 촛불을 켜들게 우리임원들을 선택하심에 감사드리면서-

못 보신 분들은 반드시 관람하시기 바랍니다.
보실 분들은 사역비로 표를 후원하겠습니다.

공연일정표는 자유북한방송 홈을 참고하세요.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1:26:55 letter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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