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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2-12 22:06
   요즘 북한 당국이 무엇을 두려워하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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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이민복
    조회 : 4,147  


아래 자료는 주민들을 향해 최근 만든 강연 제목

당과 대중을 리탈시키는 유언비어 [北, 강연자료] [2007-02-12 ] 

△ 적들이 노리는 목적

○ 혁명의 수뇌부에 대한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신념을 흐리게 하자는데 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를 마음의 기둥, 신념의 기둥으로 굳게 믿고 따르고 있으며 최고사령관동지를 한 몸이 그대로 총 폭탄이 되어 결사옹위 할 드높은 열의에 충만되어 있다. 적들은 이것을 제일 두려워하고 있다. 그래서 적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든든히 자리 잡고 있는 이 신념을 어떻게 해서나 흐리게 해보려고 별의별 나발을 다 불어대고 있는 것이다.

※ 이라크전쟁의 교훈을 보기로 하자. 이라크전쟁이 일어나기 전에 날강도 미제는 아랍계 심리전전문가 수천명을 동원하여 수많은 휴언비어들을 연구하게 하고 그것을 내돌리게 하였는데 그 휴언비어들 중의 70~80%가 싸담 후쎄인 앞에 충성을 맹세하고 조국결사수호를 약속한 군인들을 대통령에게서 떼 내기 위한 것 이였다. 아랍어로 중계된 방송이나 삐라들도 대부분이 그런 것들이였다. 결국 전쟁이 일어나자 이라크군대의 적지 않은 군사령관들과 군인들이 자기 지도부를 배반하고 적들에게 투항 변절하였다. 우리를 바로 이라크 군대처럼 만들어보려는 것이 적들이 퍼뜨리는 류언비어의 첫째가는 목적이다.

○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군대와 인민의 믿음을 허물어버리자는데 있다.

지금 우리 조국은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경제봉쇄와 제재책동으로 하여 일시적인 난관을 겪고 있다. 하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거듭되는 애로와 난관을 과감히 이겨내면서 날강도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반드시 승리하고 잘살 날이 올 것이라는 혁명적락관에 넘쳐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그런데 지금 적들은 우리가 겪고 있는 일시적인 생활상애로를 악용하여 온갖 비렬한 류언비어들을 퍼뜨려 우리 군대와 인민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있는 사회주의제도에 대한 믿음을 허물어보려고 갖은 발악을 다하고 있다. (해당한 실례를 결부하여 강조할 것.)

이것이 적들이 류언비어를 퍼뜨리는 또 하나의 목적이다.

○ 우리 내부에 불안과 공포를 조성해보자는데 있다.

적들은 이라크 침공때 바로 《충격과 공포작전》이라는 것을 벌려놓고 각종 류언비어를 내돌렸다.

※ 이라크전쟁직전에 날강도 미제는 침략전쟁을 지지하는 나라들이 많은 듯이 떠벌이면서 이미 40~50개의 나라가 《이라크파병》을 《약속》하고 《련합》을 형성하였다느니, 《최신형무장장비》로 무장된 《미군은 무적의 강군》이라느니 뭐니 하는 류언비어를 대대적으로 퍼뜨렸다. 지금 적들은 류언비어로 우리 내부에 혼란을 조성하고 당과 대중을 리탈시켜 우리 공화국을 이라크처럼 먹어보려고 피눈이 되어 날뛰고 있다. (해당한 실례를 결부할 것.)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1:26:55 letter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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