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예수를 믿는다는 이유로 수요소에서 죽음보다 못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 우리 북한 형제들을 목사님께서 예수의 사랑으로 돌아 보시고 돕는 길을 합께 해 주시길......... 하루 하루 강냉이죽으로 연명하면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처다 보지 못하는 우리 형제들을.......
우리는 결코 왜면 해서는 안될것입니다. [이 게시물은 웹지기님에 의해 2012-01-18 11:26:55 letter에서 복사 됨]
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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