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그렇게 절망인지요. - 자유하나 찾은 것만도 어디이게요. 그리고 여기와서 길거리에 내버려둡니까. 또 북에서 생일에나 겨우 먹는 입밥을 여기서는 매끼먹는데...
새신발도 처음에는 발이 아푼데 처음 자유세계왔는데 그런 과정은 자연스러운 것이지요. - 생각해주는 것은 좋지만 너무 남한 자대로 평가하여 비관하게 만들지 말았으면 합니다. 해외있는 탈북인들과 북한사람들이 고지 곧대로 믿을 가봐 걱정입니다. - 남한에 온 탈북자치고 북한에 다시 가겠다는 사람 있습니까?! 내가 알 건데 두 사람 있었지요. 그러나 얼마후 가족친지까지 데리고 다시 나오지 않았습니까. 통일되면 북과 남 경험자는 탈북자밖에 없습니다. 경험이 최고의 지식과 재산이라고 하는데 긍지를 가지고 통일후에는 보자는 비젼을 가지고 살아 가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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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목사의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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