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3-09-15 14:34
   <서경석의 세상읽기 제81화> 이번 기회에 반드시 통합진보당을 해산시켜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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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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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회에 반드시 통합진보당을 해산시켜야 합니다.


통진당 해산촉구 백만인 서명운동에 동참해 주십시오.



안녕하십니까? 서경석목사입니다. 저는 이번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종북좌파 세력을 반드시 무력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나라의 미래가 없기 때문입니다. 사회통합의 과제도 그 본질은 종북좌파 척결입니다. 우리나라 우파는 좌파가 종북좌파와 연대하는 한 절대로 좌파와 함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일 좌우가 같이 종북좌파를 무력화시킬 수 있다면 그때부터 우파는 기꺼이 좌파와 대화하고 함께 할 것입니다. 사회통합은 저절로 될 것입니다.


그런데 박근혜정부가 들어선 후에도 종북좌파 척결은 되지 않았습니다. 우파시민사회가 아무리 통진당 해산을 청원해도 법무부는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 정당해산은 법무부가 제소해서 헌법재판소가 판결해야 하는데도 말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석기 세력이 꼼짝없이 걸렸습니다. 지난 봄 김정은이 남침위협을 반복하는 것을 보고 진짜 전쟁나는 줄 알고 남한의 중요시설을 타격하여 북이 승리하도록 돕겠다고 나선 것입니다. 종북좌파 척결의 기회를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국민은 이번 기회도 놓칠지 모릅니다. 그동안 우리는 수없이 기회를 놓쳤습니다. 작년 이석기가 태극기도 인정 안 하고 애국가도 인정 안하는 것을 보면서도 우리는 이석기, 김재연을 국회에서 추방시키지 못했습니다. 통합진보당이 종북좌파 정당인 것을 확인하고서도 이들을 해산시키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절대로 기회를 놓치면 안 됩니다. 종북좌파인 통합진보당을 해산시켜야 하고 전교조를 법외노조로 만들어야 하고 민주노총을 무력화시켜야 합니다. 민주당이 북한인권법 제정에 협력하지 않으면 다음 선거에서 완전히 참패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온 힘을 모아 할 일은 통합진보당 해산청원 운동입니다. 이미 지난 6월 <통합진보당 해산촉구 백만인서명운동 본부>가 발족된 바 있습니다만 사방에서 통합진보당 해산촉구 서명운동이 일어나고 그 모든 서명이 모아져서 최소한 5백만명을 넘겨야 합니다. 그러면 틀림없이 헌재에서 통합진보당 해산결정이 날 것입니다.


통진당이 해산되어야 하는 이유는 아주 분명합니다. 통진당이 지향하는 정부는 국민이 주권을 갖는 나라가 아니고 노동자가 주인이 되는 나라입니다. 통진당의 민중민주주의 이념에 대해 대법원은 이미 이적(利敵)이념이라는 판례를 낸 바 있습니다. 게다가 통진당은 통일방안으로 미군철수, 국가보안법 폐지, 연방제 통일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는 북한의 대남적화통일 방안인 고려연방제 통일방안의 핵심내용입니다. 대법원은 이 주장에 대해 국가보안법 7조 위반이라는 판례를 낸 바 있습니다.


통진당의 전신(前身)인 민주노동당은 북한의 지령에 따라 2005년 전교조, 민주노총, 전농, 한총련, 범민련, 통일연대, 민중연대와 함께 맥아더 동상 철거를 시도하였습니다. 맥아더 동상을 철거하려 했다는 것은 6.25당시 북의 김일성에 의해 한반도가 통일될 수 있었는데 인천상륙작전 때문에 통일되지 못한 것이 너무도 원통하다는 생각 이외의 다른 해석이 불가능합니다. 이 철거시도 사건은 통합진보당이 종북세력임을 가장 확실하게 보여주는 사건입니다.


또 이명박 정부 출범 직후, 민주노동당의 심상정, 노회찬, 조승수 같은 정치인은 민노당 지도부가 북한정권을 추종하는 종북세력이므로 그들과 같이 할 수 없다며 민노당을 탈당하여 진보신당을 창당했습니다. 그후 민노당, 진보신당 일부, 국민참여당이 합쳐 통합진보당을 만들었으나 이석기 김재연 사건을 계기로 다시 노회찬, 심상정 등 종북(從北)이 아닌 세력이 통진당을 탈당하여 지금의 통진당에는 종북세력만 남았습니다.


그동안 통진당은 한결같이 북을 대변하는 행동만 했습니다. 한 번도 북을 비판한 적이 없습니다. 게다가 전향하지 않은 간첩을 국회의원 후보로 공천한 정당이고 전향하지 않은 간첩이 핵심직책을 맡고 있는 정당입니다.


그래서 통합진보당 해산촉구 서명운동에 모든 애국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인터넷(
www.notongjin.net)에서 서명할 수 있습니다. 좀더 적극적으로 서명운동을 하실 분은 김경배집행위원장(010-6256-5272) 혹은 선진화시민행동(02-412- 1052)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서명을 한 용지는 팩스(02-412-1053)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서명용지는 인터넷에서 다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국의 <선진화시민행동>회원들은 9월9일(월) 전라도 광주로 집결해서 종북좌파 규탄대회를 열고 거리행진을 하고 통합진보당 해산촉구 백만인서명운동 광주지부 발대식을 거행할 예정입니다. 통합진보당의 본거지인 광주에서 통진당과 정면으로 대결하는 것입니다. 서울에서는 아침 7시반에 잠실 롯데호텔 앞에서 버스가 출발합니다. 이 기회에 같이 가지 않으시겠습니까? 같이 가실 분은 선진화시민행동(02-412-1052 )으로 연락해 주십시오. 부산, 대구, 서울, 목포에서 광주로 출발합니다. 그리고 광주에서 참여하실 분은 광주 선진화시민행동(010-3619-4700)으로 연락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종북척결 시민대회(광주광역시)

일시: 9월9일, 월, 07:30분

장소: 잠실역3번출구 롯데호텔 너구리상 앞

버스대기(02-412-1052) 참가비 없음.

<좌석관계로 반드시 사전연락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