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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석의 세상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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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4-06 16:46
   <서경석의 세상읽기 42화> 시민의 힘으로 충청권 우파후보를 단일화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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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 서경석
    조회 : 1,663  


<서경석의 세상읽기 4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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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힘으로 충청권 우파후보를 단일화합시다.



안녕하십니까? 서경석목사입니다. <한국시민단체협의회>는 여섯 차례나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 앞에 가서 집회를 하며 박근혜 위원장에게 국민생각, 자유선진당과의 선거연합을 촉구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날에는 당사 입구를 막고 드러누워 박근혜위원장과의 면담까지 요청했습니다. 그리고 새누리당이 선거연합을 이루지 못해 총선에서 우파가 패배하면 박근혜씨는 이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지고 정계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새누리당의 반응은 “너무 늦었다”였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체념하고 있을 수 없었습니다. 지난 3월28일 대전에서 “한국시민단체협의회 충청권우파후보단일화 추진운동본부 발대식”을 갖고 시민의 힘으로 우파후보를 단일화하자고 호소했습니다. 그리고 이일호목사(010-6482-2154)를 추진운동본부장으로, 열두명의 시민단체 대표를 추진위원으로 모셨습니다.


여론조사 결과를 분석하면 충청권의 25석 중 새누리당이 13석, 자유선진당은 2석, 통합민주당은 10석을 얻게 됩니다, 그러나 단일화가 되면 새누리당이 15석, 자유선진당이 5석, 통합민주당은 5석이 됩니다. 그래서 당연히 단일화가 되야 합니다. 지지율이 낮은 후보는 끝내 사퇴를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끝까지 사퇴하지 않아 결과적으로 좌파후보가 당선되도록 만든 후보에 대해서는 “이 사람에게 절대로 투표하지 맙시다”라는 영구(永久)사이트를 만들어 그 사람의 이름을 공개하고 그 사람의 정치활동을 끝까지 봉쇄할 예정입니다. 그 사람은 大義에 입각해서 정치할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난 4월3일 한국시민단체협의회는 서울과 대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충청권의 단일화 명단 15명과 세종시교육감 단일후보 1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대전동구, 대전서구갑, 대전서구을, 유성구, 청원군, 청주흥덕갑, 청주상당, 옥천영동보은, 공주연기, 논산계룡금산, 세종시, 아산, 천안갑, 천안을, 서산태안의 15개 지역구입니다. 그 외의 지역구는 구태여 단일화가 필요하지 않아 제외했습니다. 그리고 세종시교육감 후보도 단일화했습니다.


그런데 단일화 명단을 이 글에 올리지는 못합니다. 제가 대량메일로 이 글을 보내고 있는데 이 때에는 특정후보를 지지하거나 반대하면 선거법에 저촉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한국시민단체협의회 사이트(
www.koreacitizen.net)에 들어가셔서 <충청권우파후보단일화 추진운동본부> 방에서 단일화 명단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서경석의 세상읽기 42화>에 단일화 후보명단을 첨부해서 모든 사람들에게 이메일로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충청권이 크게 변화할 것입니다.


그런데 완전한 단일화는 쉽지 않습니다. 후보들이 당선되지 않을 줄 알면서도 포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5%의 지지를 얻으면 선거운동비용을 전액 보상받고 10% 이상이면 50% 보상을 받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단일화운동을 최대한으로 많이 알려 지지율이 급격히 떨어져야 합니다.


한국시민단체협의회가 후보단일화운동을 선언한 직후 자유선진당은 논평을 내어 이 운동을 비난했습니다. 단일화 되면 탈락되는 후보들이 빗발치게 항의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니 자유선진당 지도부가 할 수 없이 단일화 운동을 비난했습니다.


자유선진당 지도부가 참으로 한심합니다. 단일화를 못하면 국회의원이 3-4명밖에 안 됩니다. 단일화해야 6-7명까지 됩니다. 단일화하지 않으면 심대평 대표부터 세종시에서 패배합니다. 그러니 굴러들어온 복을 차는 사람들입니다. 심대평 후보부터 소신 있는 정치인이 되지 못합니다.


그런데 바로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정당이 단일화를 못한 것입니다. 단일화가 이렇게 어렵습니다. 그래서 남은 길은 시민의 힘으로 단일화하는 것입니다.


제가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많은 정보들을 사람들에게 전하려고 합니다.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는 선거운동기간 중에 무슨 정보를 보내도 됩니다.


제 트위터 계정은
@suhks 이고 제 이메일주소는 sksgo21@hanmail.net입니다. 이메일 주소로 페이스북 친구요청을 해주십시오. 저는 이번 선거운동 시기에 열심히 트위터와 페이스북으로 글을 쓸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 글들이 사방으로 전파되도록 도와 주십시오. 제가 페이스북으로 보낸 글을 이메일로 사방에 퍼뜨려 주십시오. post man과 같은 회사를 통해 대량메일을 보내는 것이 아니라면 이메일에서 누구를 지지하거나 반대해도 전혀 상관 없습니다.


이번 총선은 나라의 명운이 걸린 총선입니다. 부디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수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12년 4월 5일


서경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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